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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소울 서퍼 (Soul Surfer)'는 2011년에 개봉된 영화로 프로 서퍼 '베서니 해밀턴'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그녀는 열세 살에 하와이주 서핑대회에서 1위로 예선을 통과하며 서핑에 천부적 재능을 나타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바다 한가운데서 상어의 공격을 받고 한쪽 팔을 잃었으며 혈액의 60%가 빠져나가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의사는 그녀를 '살아있는 기적'이라고 불렀습니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아 연일 언론의 관심을 받았지만, 그녀의 그런 현실이 힘들기만 했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으로 다시 서핑을 시작했지만, 파도를 이기지 못하고 포기하고 맙니다. 좌절과 절망의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녀는 태국 쓰나미 현장에 봉사활동을 가게 되었고 그곳에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2024. 1. 17.
모종과 잡초의 구별 모내기를 끝낸 농촌 들판은 온통 초록의 푸르름으로 덮여 있습니다. 모내기 철이 되면 벼가 되는 종자인 '모종'을 다듬는 수작업을 해야 합니다. 농부는 그 작업에서 중요한 일을 하는데 벼가 될 모종과 잡초를 구별해 뽑아내는 일입니다. 하지만 모종과 잡초는 크기가 비슷하고 모양도 비슷해 구별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물론 익숙한 농부는 색깔을 보고 구별할 수 있지만 초보자에게는 참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 모종과 잡초를 구별하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바람이 살살 불 때 모종을 잘 살피는 일입니다. 바람결을 따라 잎끝이 살랑살랑 움직이면 잡초이고, 바람이 불어도 움직이지 않고 꼿꼿이 서 있으면 그것이 바로 모종입니다. 지금은 하찮아 보이는 어린 모종이지만 장차 자라 많은 벼 이삭을 맺습니다. 마치 굳건.. 2024. 1. 15.
타임 푸어 오늘도 좋은 글귀가 있어 올려봅니다.. 사람들은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아래의 글을 보시고 좋은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24시간도 부족하다면서 '오늘은 시간이 없어', '~을 할 수 없을 만큼 바쁘다'를 입에 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워싱턴포스트 기자로서 퓰리처상을 수상한 '브리짓 슐트'는 일에 쫓겨 자신을 위한 자유 시간이 없는 사람을 '타임 푸어(Time poor)'라고 말했습니다. 브리짓 슐트는 자신의 사회적 업무와 엄마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는 데 한계에 직면했습니다. 그래서 관련 분야 상담가에게 조언을 받거나 시간활용 세미나에도 참석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도록 자신의 시간과 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데 큰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러던 중 .. 2024. 1. 14.
중한 순간을 함께하는 여행 오늘도 또 올려 봅니다. 사소하게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가는 "따뜻한 하루"라는 좋은 글을 올려 주는 곳입니다. 여러분도 읽어 보시고 기분이 좋아지셨으면합니다. 중한 순간을 함께하는 여행 누구나 여행은 떠날 수 있다. 그리고 여행이 주는 재미와 마음의 휴식, 여행지에 대한 잔상까지 느끼는 점 또한 비슷할 것이다. 그러나 여행 중 '감동'을 느끼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나는 아버지다. 그것도 한창 공부해야 할 고등학교 1학년의 아들을 둔. '앞서 가라!'는 학부모 대신 '함께 가자!'라는 아버지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기 위해 따뜻한 하루와의 여행을 감행했다. 사실 이번 여행이 아들과의 첫 여행은 아니다. 또, 비슷한 단체와의 여행도 여러 차례 다녀온 터라 크게 다를 것이란 생각은 없었다. 하지만 여행을.. 2024. 1. 11.
하루를 잘 마무리... 오늘은 "따뜻한 하루"라는 곳에서 글이 좋아 남겨 봅니다...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그릇의 크기 - 어느 마을에 꿀을 뜨는 노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노인은 마을 사람들에게 수확한 꿀을 나누어 주겠다면서 각자 담아갈 그릇을 가지고 오라 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작은 그릇을 가져왔고 어떤 사람은 큰 그릇을 가져와서 받아 갔는데, 한 남자가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어르신, 왜 저 사람은 꿀을 큰 그릇에 가득 주면서 저는 이것만 주시나요. 아무리 공짜여도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노인이 말했습니다. "나는 각자가 가져온 그릇에 맞춰 꿀을 주었을 뿐인데 작은 그릇을 가져온 것은 당신이지 않소." 우리는 모두 더 큰 축복을 받기 원합니다. 하지만, 내가 어떤 크기의 그릇이 되느냐.. 2024. 1. 9.
여행가기전 항공권 싸게 구매하는 노하우 여행을 계획하고 항공권을 구매할 때, 비용을 절약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항공권은 여행 예산의 큰 부분을 차지하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티켓을 구매하는 것은 여행 경험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항공권을 구매할 때 비용을 절약하는 몇 가지 팁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일요일에 항공권 구매하기 항공 보고 기관에 따르면 일요일에 항공권을 구매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가장 저렴한 선택지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요일에 항공권을 구매하면 약 11달러(약 125,000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항공권을 일요일에 구매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두번째. 최소 10주 또는 6개월 전에 티켓 구매하기 .Skyscanner에 따르면 한국 출발 항공.. 2024. 1. 8.